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정택)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인 ‘착한수레’가 지난 21일 중증장애인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왔다.
공단은 ‘기술 활용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착한수레 차량 15대를 이용해 중증장애인 16명, 보호자 등과 함께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전시관을 둘러보고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추억여행에 참가한 한 장애인 보호자는 “중중장애인은 별도의 이동수단이 없으면 움직임이 불편하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과의 나들이가 어려웠지만 공단 임직원들의 도움으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밝게 웃었다.
안양시시설관리공단은 정기적으로 장애인 추억여행을 실시해 고객과 소통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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